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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iliconera.com/2015/10/06/capcom-stay-tuned-for-resident-evil-7-no-plans-for-a-new-devil-may-cry-for-now/

언제나 그렇듯 오­,의역 주의


일본의 게임 잡지인 "전격 플레이스테이션"이 600호를 맞이하여 여러 게임 개발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중 캡콤의 개발자가 바이오 하자드나 데빌 메이 크라이, 드래곤즈 도그마 같은 자사 프랜차이즈들에 대해 언급했다고 합니다.

바이오 하자드7은 준비 중이긴 한데, 데빌 메이 크라이나 드래곤즈 도그마는 아직 계획 없다고 단호박을 먹었네요.


위의 출처는 영어지만 원출처 자체는 일어니, 독해 가능하신 분들은 링크로 직접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하 Q&A 내용입니다. 


바이오하자드 프로듀서 카타와 마사치카 Q&A


Q. 바이오하자드가 점점 액션 게임화가 된다는 평이 많은 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번외작들이 많다보니 그런 인식이 생기지 않았나 싶네요. 공포 요소가 주인 게임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에 대해 고려 중일 뿐만 아니라 준비 중이기도 합니다. 


Q. 바이오하자드 2, 3, 아웃브레이크도 HD 버전이 나올 수 있을까요?

- 쉽지는 않겠지만 많은 기대에 최대한 부응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하자드2는 최근에 리메이크가 발표되었습니다.


Q. 바이오 하자드 7은 어떻게 되가고 있나요?

- 아직 정확히 이야기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캡콤 프로듀서 고바야시 히로유키 Q&A


Q. 전국 바사라의 애니메이션 화 혹은 번외작에 대한 계획이 있나요?

- 긍정적으로 보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계획은 없습니다.


Q.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새로운 타이틀이나 드래곤즈 도그마 패키지 후속작은요?

- 이 역시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계획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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